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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공권유술 시합의 룰
2008-5-29
관리자


*공권유술 시합규정


*공권유술 시합 규정 매트가 깔려있거나 메치기를 할 때 부상의 위험이 적은 장소에서 시합한다.

*각 심판들은 박진감 넘치는 시합을 유도한다.

*시합에서의 선수는 반드시 2보 또는 3보 안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야하며 이 간격을 지속적으로 깨뜨리게 되면 경고를 얻게 된다.


시간: 3분경기 만약 무승부가 나온다면 2분의 연장전 경기를 더 갖을 수 있다.

만약 연장전 경기에서도 무승부가 나온다면 판정으로 승패를 가린다.

*승패 :A.결정 B.한판승 C.절반 (3판양승제 그러나 결정승은 바로 경기가 끝난다)


-결정승에 해당하는 경우-

*발차기로 인하여 상대가 다운 당했을 때(무릎이상 지면에 닿을 경우 다운으로 간주한다) 전신을 공격할 수 있다.

*수기로 인하여 상대가 타격을 입고 등을 돌리거나 싸울의사가 없을때
입식에서는 팔꿈치로 상대의 몸통만을 가격할수있다. (손의 사용은 어떠한 경우라도 얼굴을 직접 가격할수없다)

*꺽기나 조르기로 상대가 항복했을 때(바닥을 2번이상 두드리거나 신호하면 기권으로 간주한다)

-모든 하체관절기가 허용되나 발목을 비틀어 꺽는 기술은 금지기술이다-

*서있는 상태에서 호신술이나 입식 관절기를 구사하여 메치기에 성공했을때

*다음의 경우 부상방지를 위하여 심판이 임으로 결정승을 선언할 수 있다.

a.상대가 조르기에 걸려 기절했을 때

b.팔이꺽여 탈골의 위기나 탈골되었을 때

c.상대가 부상으로 시합을 하지 못할 경우

d.상대 선수의 기권이나 반칙의 경우




-한판에 해당하는 경우- (한판이 2회일 경우 결정으로 간주되며 경기가 끝난다)


*발의 타격으로 상대가 그로키에 빠졌을 때

*발의 타격으로 상대의 안면에 정확히 타격했을때 (차기의 강도와는 관계없이...)

*업어치기, 허리후리기, 허벅다리후리기와 같은 허리기술이나 윗기술을 사용하여 상대의 두 다리가 완전히 공중에 떠있는 상태를 만들어 등이 완전히 바닥에 닿았을 때(예-큰동작의 매치기로써 유도의 한판승)

*손의 타격으로 상대가 데미지를 입었을때

*하단돌려차기를 사용하여 상대를 넘어뜨렸을 때



*방족술-상대의 발차기를 잡아 매치기를 할때 커다란 동작으로 매쳐지면서 상대의 가랑이 안으로 들어가지 않을때




-절반에 해당하는 경우- (절반이 2회일 경우 한판에 해당된다)


*연속적인 수기 컴비네이션이 4회이상 정확히 들어갔을때

*받다리나 안다리후리기 같은 발기술을 사용하여 크게 매쳤을때 (유도의 한판과 같음)

*방족술-발차기잡아 메치기를 할 경우 가랑이 자세에서는 상대와 넘어지지 않으면 절반


*상대를 넘긴 후 슨도메 방식으로 상대의 안면에 펀치러쉬를 할 경우  
*누르기에서 주먹공격으로 상대의 몸통을 지속적으로 가격함에도 불구하고 밑에 깔린 수비자가 어떠한 저항없이 펀치를 게속해서 허용할 경우 심판은 시합을 중지시키고 절반을 선언한다.




*경기의 규정

1.태클의 기술은 어떠한 동작이라도 점수를 낼수없다. 하지만 태클의 동작에서 상대를 들어서 메칠때 한판이나 절반의 점수를 줄수있다. (무의미하게 태클을 구사할경우 주의나 경고를 얻게 된다)

2.와술에서 발이나 무릎에서의 타격을 금지하며 손으로 몸통이나 다리의 타격은 허용한다.

3.와술에서 서로의 공방이 없고 경기가 지체되면 그쳐를 선언하고 다시 입식으로 시합을 제게 한다. (심판은 와술의 공방에서 가랑이 자세(가드포지션)이 만들어지면 20초이상 넘기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장외의 경우 돈트무브를 선언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서 바로 입식에서 경기를 제개 한다)

4.메치기에서 와술로 이어져 한판 또는 절반을 획득했을 경우 그쳐의 선언이나 선수들의 멈춤이 없이 계속해서 경기가 이어져 결정이 될 때까지 연속경기를 할 수 있다.

5.넘어진 상대에게 발차기나 무릎차기를 할수없다.

6.마우스피스. 삿보대 등의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인신가드를 할수있다.

7.상대를 메치는 직전 상대의 두발이 공격자의 가랑이자세를 만든다면 한판의 기술이라도 무효로 처리한다.(가드포지션).


판정: 주심1 부심2

*주심 1.경기를 이끌어가는 심판으로써 선수의 기술에 대한 유효기술에 대한 판정을 주도한다.

2.한판. 절반을 선언할 수 있으며 부상선수의 보호차원에서 경기를 중지시킬 수 있다.

3.기량차이가 현저히 차이날 때에는 결정승을 선언할 권한을 가진다.

*부심

1.주심의 경기를 보조하며 한 경기에 2인의 부심이 판정한다.

2.유효기술을 체크하되 동시에 깃발을 들어 유효기술을 확인하여 판정에 반영한다.

3.만약 주심의 오판으로 절반이나 한판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절반이나 한판을 선언하고 경기를 계속지속시킬 경우 깃발을 흔들어 무효를 선언하며..판정을 수정할 수 있다. 또한 경기중지를 신청하여 주심과 2인의 부심이 판정을 합의하고 재경기를 가질 수 있다. 경기중지신청을 할 때는 두명의 선수가 서로 유리함이나 불리함이 없을 때, 또는 경기가 지연될 때 해야한다.



*반칙 (주의 또는 경고)

1.손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모든행위는 반칙으로한다. 펀치의 가격으로 인한 충격으로 경기가 속행불가능할 때 반칙패를 선언한다 또한 강도가 약하더라도 경고에 해당하는 점수를 감점한다. 만약 고의성이 보이는 경우는 상벌위원회에서 처리한다.

2.낭심이나 척추를 가격하는 행위

3.물거나 꼬집는 행위

4.심판의 판정에 불복하거나 매너없는 행위

5.경기를 지연시키거나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기만 하는 행위

6.손가락으로 눈을 찌르는 행위

7.조르기를 시도할 때 정확히 목의 부위에 들어가지 않고 팔뚝으로 안면을 눌러 고통을 주는행위

8.상대의 공격을 수비하기 위하여 스스로 눕는행위 또는 상대를 잡고 눕는행위 또는, 직접적으로 와술로 가기위하여 스스로 가랑이 자세를 만드는행위(가드포지션)

9.입식에서 발로 상대의 무릎만을 차서 공격하는 경우

10.상대가 항복을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공격하는 행위(비신사적 행위로 몰수패를 당할 수 있다)

11.넘어져 있는 상대를 발로 차거나 밟는 행위

12.상대를 잡고 여러번의 타격을 하는 경우

13.상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하여 뒤로 계속해서 물러나는 행위

14.상대의 다리를 들어올려 목을 바닥에 과도하게 구부러지게 하여 지체하여 부상을 유발하는 행위

15.와술에서 상대를 들어올려 바닥으로 메치는 행위

16.상대의 발목을 비틀어 꺽는 기술

17.와술로 가기위하여 스스로 눕는 행위

18.와술로 가기위한 위장공격 (배대뒤치기, 가드포지션만들기, 공중에서 발 삼각구 조르기등등..정확한 기술이 아닌 위장공격)



-잡기에 의한 규칙-


A.상대의 도복깃을 잡고 타격할 경우 상단 발차기가 허용하며 횟수에 제한이 없다. 이외에는 상대를 잡고 타격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B.메치기를 하기 위해서 두손을 사용하여 상대의 옷을 잡았을 경우 메치기가 실패했을 때 타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신체에서 두손의 접촉이 떨어진 상태에서 공격할수있다.


*판정으로 시합이 끝날 때 경기의 특성상 타격을 많이 사용한 선수에 비중을 두어 체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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