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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유술에 매료되어 관장이 되었다
2017-5-16
관리자


공권유술에 매료되어 관장이 되었다

 

 

너무 멋있다!’

 

오경민관장을 처음 보았을 때 순박한 웃음의 어깨너머 민첩한 몸놀림을 보고 쏟아지는 감탄사다.

 

처음 봤을 때부터 공권유술에 매료되었습니다. 평생동안 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드는 순간 그는 공권유술 도장을 개설하고 관장이 되는 꿈꾸었다.

 

 

요즘 유행하는 실전무술 이니 종합격투기니 말들은 많습니다. 근데 정작 근사한 건 드물었어요. 그런데 공권유술은 뭐랄까, 격투기, 주짓수, 유도... 참 이상했습니다. 뭔가 연관성이 있다고 느껴지지만 전혀 다른 장르였습니다.”

 

 

그런 초보 관장인 그가 이제는 공권유술 의창도장 3관을 준비하는 총관장이 되었다.

 

 

그는 공권유술이 키가 크던 작던, 나이가 들었던 젊었든, 모든 연령층에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하루라도 수련이 없는 날에는 온몸이 근질근질하고 발가락이 꿈틀거림을 느낀다고 했다.

 

공권유술은 가장 세련된 프로그램과 즐거움을 원칙으로 하는 무도가 되어 대중적인 무술이 되었음을 실감합니다.

 

날이 더워지는 요즘 송글송글 맺히는 땀이 오히려 상쾌하게 느껴진다.

공권유술은 한국의 종합격투무도로써의 제 역할을 다하지만 이제는 좀 더 세계의 사람들이 공권유술이라는 즐거움을 함께 공유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공권유술은 날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련생들에게 직접 보급한다. 수련하는 수련층의 다양한 훈련기법을 속속 선보이고 있으니 선택의 폭은 훨씬 넓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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