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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무도인이 좋아하는 공권유술 훈련체험 코오스
2017-10-10
관리자


외국 무도인이 좋아하는 공권유술 훈련체험 코오스

 

 

호주에서 브리스번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이고르(Igor Geyl)관장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2틀간 공권유술을 수련했습니다.

 

호주에서는 풀타임도장을 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 이고르 관장은 태권도 뿐만 아니라 브라질유술에도 조예가 있어 풀타임도장을 운영하며 마샬아츠 전문가로써 활약하고 있습니다.

 

공권유술이 한국형 종합격투기 또는 코리안 주짓수로 외국에 알려지면서 관심들이 늘어나고 외국의 무술인들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공권유술 훈련체험이 일종의 코오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공권유술 훈련을 하기 위해 최소 3개월전에 예약을 해서 스케줄을 잡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에도 공권유술을 훈련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프로그램에 놀라고 기술체계에 다시한번 놀란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고르 관장은 내년에 공권유술 지도자연수 코오스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함께 공권유술을 수련할 동료관장들과 다시 한국을 찾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번에 말레이시아 팀에서 함께 훈련했던 나이젤 메이(Nigel May)관장은 공권유술 초단으로 승단을 했습니다.

올해 준비기간을 거쳐서 내년부터 공권유술을 전문적으로 학생들에게 지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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