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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와 함께한 공권유술 세미나 하이라이트
2017-10-25
관리자


무카스 와 함께한 공권유술 세미나 하이라이트

 

 

20171021일 공권유술 무카스 세미나에는 공권유술 수련생들과 관장님 그리고 타무술의 지도자들이 참가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은 유술기술을 위주로 4시간동안 시작되었습니다.

가능한 많은 기술을 배워갈 수 있도록 다이나믹하게 진도를 나갔습니다.

 

세미나에 참가해주신 7분의 공권유술 관장님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회원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자세한 부가설명을 해주어서 더욱 즐거운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공권유술 오픈세미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습회입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한 하얀띠나 어느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는 칼라밸트 또는 블랙밸트와 같이 고수와 하수 할것없이 한데 어울려 세미나를 즐기고 있습니다.

 

초보자는 세미나를 통해서 그동안 존경했던 선배들의 기술을 직접 설명을 듣고 시범을 보는 기회를 갖게 되고 선배는 후배를 위해 자신이 알고있는 기술과 이론을 지도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공권유술 세미나는 어울림의 장소이고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공간입니다.

분명 즐거울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이번 무카스세미나가 참 좋았다는 소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참가해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으로 공권유술은 한국최고의 무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늘 행복한 수련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미나는 계속됩니다. 공권유술 수련생들 뿐만 아니라 타 무술의 지도자 또는 초보자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수련시작전 오늘 배울 내용을 간단히 브리핑합니다.

수련시 주의사항이나 공지사항을 안내합니다. 모두 행복한 수련이 될 수 있도록 상대에게 친절하게 대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공권유술은 무토를 통해서 처음 한국의 무술계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무토가 처음 창사를 했을 때 공권유술과 인연이 되어 비디오도 만들고 인터넷교육방송 컨텐츠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무토의 이승환 대표는 공권유술 지도자연수 34기생으로 공권유술 블랙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권유술 세계로 전파되어가고 있고 한국에서는 이미 코리안주짓수라는 닉네임으로 많은 회원들이 공권유술 도장을 찾아주시고 있습니다.

18년전 무토와의 인연이 공권유술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에 감사의 표시로 이승환 사범님에게 공권유술 족자를 수여했습니다.

 

 

수련이 끝나면 돌아가면서 함께 수련에 참가한 동료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해왔던 공권유술의 전통입니다.

 

 

세미나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권유술 관장님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관절기나 메치기는 약간의 각도에 따라 기술을 성립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손을 들게 되고 그러면 관장님이 달려가 옆에서 디테일하게 동작을 잡아줍니다. 동작을 잘 따라하지 못한다고 조금도 걱정한 필요는 없습니다.

관장님들과 함께해서 언제나 즐겁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공권유술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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