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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도장, 공권유술은 낙관한다.
2018-1-22
관리자


 

작지만 강한도장, 공권유술은 낙관한다.

 

강정길 관장은 스스로 공권유술 중독자라 부른다.

하루하루 땀을 흘리고 회원들을 지도하는 것이 이렇듯 도드라지게 느껴진 적이 있었는지 기억예전에는 기억이 없었다고 했다.

회원들의 업어치기를 받아주면 시원하게 떨어지는 낙법에도 그는 짜릿한 전율 같은 것이 느껴진다고 한다.

코칭미트를 잡아줄 때나 공권유술식 주짓수(와술)를 할 때도 그는 늘 매트를 뒹굴며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처음 그가 협회를 찾아와 공권유술도장개설을 희망했을 때 망설여졌다.

합기도가 베이스인 그는 만 25세의 젊은이였다. 게다가 도장운영은 열정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였기 때문이다.

결국 그는 그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무기인 젊음 하나만 가지고 도장관장이 되기 위한 이론과 실습을 마쳤다.

 

그는 도장을 하기에는 너무 인적이 드문 황망한 지역, 20평의 손톱만한 공간에 전주 완산도장 간판을 걸었다. 그곳에 작은 사무실하나와 남녀 탈의실만 당랑 만들었다.

간판을 비롯하여 이 모든 인테리어를 겨우 자본금 500만원만 주고 직접했다.

 

 

 

어떤 이는 도장을 개설하기도 전에 실패를 점쳤지만, 이제 겨우 1년을 갓 넘은 전주 완산도장은 보란 듯이 대박행진을 하고 있다.

 

감사하게도 상상하지 못 할 정도의 많은 이들이 완산도장을 찾아 주고 있다.

 

공권유술은 원칙적으로 차량운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타임은 모두 부모님이 직접 아이들을 데려오고 데려가야 한다.

 

도장이 외진 곳에 위치해 있으므로 학부모들은 자신의 승용차로 픽업하거나 버스로 오가야 했다.

어린이부에 인원이 점점 늘기 시작해서 지금은 어린이 50% 성인 50%의 적당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전주완산도장이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 멋진 운동시설이나 도장의 인테리어가 아니었다.

협소한 공간에 사람들이 몰리는 것은 회원들에 대한 그의 진실성 때문이다.

 

오직 젊음과 열정이 지금의 강정길 관장을 만들었다.

 

 

 

공권유술 도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회원들이 모여서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작지만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공간이죠. 우리는 이러한 곳에서 운동을 합니다. 작지만 그만큼 친밀감이 높아집니다. 눈빛만 봐도 회원들이 뭘 원하는지 금방 알 수 있거든요.”

 

 

일상에서 자기 자신을 유심히 들여다 볼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역동적인 모습과 우렁찬 심장박동소리를 듣고 싶다면 전주 완산도장을 찾아주세요!

    

공권유술 전주 완산도장

https://blog.naver.com/wjdrlf1705

넓은 평수와 지리적 위치가 좋은 곳으로 확장 이전을 하려고 협회장님께 보고를 드렸는데 반대의견을 주셨습니다. 조언에 따라 잘되고 있는 지금의 완산도장을 그대로 두고 조만간 공권유술 직영점 2관 개설을 고려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주에 공권유술을 전파시키는 방법은 훌륭한 사범을 많이 양성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주에는 비빔밥이 유명하다.

여러 가지 나물과 소고기, 반쯤 익힌 계란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살짝 붇고 비벼먹으면 그야 말로 환상적이다.

이 전주비빔밥이 한국형 종합격투기인 공권유술과 꼭 닯았다.

전주에는 작지만 강한 도장, 공권유술 완산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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