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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유술 봉곡도장 세미나 이야기
2018-2-28
관리자


공권유술 봉곡도장 세미나 이야기

 

2018127일 토요일 봉곡도장 공권유술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세미나이기 때문에 많은 수련생들이 참가했습니다.

공권유술 세미나의 종류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세미나가 공권유술협회 소속의 도장에서 주관하는 세미나입니다.

그랜드 마스터가 각 도장을 돌며 실시하는 세미나인데요.

도장의 크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선착순 신청에 따라 참가인원이 제한됩니다.

봉곡도장 세미나 참가신청자는 약 200명 정도였지만 도장의 규모로 인하여 60명으로 제한되었습니다.

 

 

1부는 스파링에 대한 세미나 그리고 2부는 승단 심사자를 위한 대련 세미나로 나누어서 5시간 동안 치러졌습니다.

수련생들의 기량이 몰라보게 향상되었고 공권유술 스타일에 대해서 모두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3월에 있을 공권유술 그랜드 마스터 세미나는 마산회원도장이 되겠습니다.

 

참가하지 못한 수련생들의 건의에 따라 다음 회원도장 세미나부터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고 어린이와 성인을 따로 구분하여 세미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6월에는 총본관에서 오픈 세미나를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행사를 할 때마다 수련생들을 위해 저자 사인회나 기념품 증정, 여러 가지 이벤트를 잘 계획해서 보다 즐거운 세미나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입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뒤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산도장의 김 실장이 케이크와 장미꽃 다발을 준비했습니다.

 

이날 김 실장이 여섯 개의 초를 준비했습니다.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냐는 질문에 6가지 일에 축하를 위해서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1. 무일푼으로 봉곡도장을 시작한 조문주 관장이 자리도 잡고 그랜드 마스터 세미나도 훌륭하게 치른 것.

 

2. 자본금 500만 원으로 우여곡절 끝에 성산도장의 손경일 관장이 공권유술 도장 개설 2년 만에 아파트를 장만한 것.

 

3. 31일을 기점으로 한석교 관장이 부산 해운대구에 새로운 공권유술을 도장을 개설하는 것.

 

4. 마산회원도장의 최주연 사범이 사놓은 땅이 개발되면서 엄청나게 대박이 난 것.

 

5. 의창도장의 오경민 관장이 공권유술협회 사무차장으로 임명된 것.

 

6. 서울 총본관이 2월 일산 주엽역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18년 만에 이사를 가는 것.

 

6월에는 총본관에서 오픈 세미나를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행사를 할 때마다 수련생들을 위해 저자 사인회나 기념품 증정, 여러 가지 이벤트를 잘 계획해서 보다 즐거운 세미나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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