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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라는 수식어와 미국 공권유술 도장
2018-4-18
관리자


최초라는 수식어와 미국 공권유술 도장

      

2018년 들어서 미국에 공권유술 전문도장과 클럽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이름도 생소한 공권유술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도장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는 분들이 계신데요.

 

 

회원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도관장이 매뉴얼대로만 지도한다면 공권유술 도장은 세계어디를 가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역시 미국에서도 공권유술도장을 오픈해서 실패하는 도장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미국 조지아 주의 김재구 관장님이 처음 공권유술 전문도장을 오픈했습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역시 최초라는 타이틀은 빼놓을 수 없는 마력같은 것이 있습니다.

 

최초라는 것은 남들이 안하거나 못했던 것을 시도하는 것이고 이것은 모험이 따릅니다. 이러한 모험이 실패로 이어지면 금전적, 시간적, 정신적 리스크가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최초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김재구 관장님은 조지아에서 태권도장을 잘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공권유술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그만 공권유술의 매력에 빠져서 자신의 도장에 공권유술 클럽을 개설하고 태권도 회원을 위해 일주일에 한 두타임씩 지도를 했었습니다.

 

 

 

이후 공권유술의 시스템을 파악하고 공권유술 전문도장으로 완전히 바꾸었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도장도 확장 이사를 했고 많은 제자들도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지만 무엇을 처음으로 시도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사람들은 가만히 있으면 편한데 무엇인가 긁어서 부스럼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것을 탈퇴하는 것 이것이 최초가 되는 것입니다.

조지아본부장님으로 승격한 김재구본부장님은 한국의 공권유술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련 메뉴얼까지 정통 공권유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3월 말에 Georgia Flowery Branch라는 도시에 공권유술 전문도장이 또 개설되었습니다.

Doug Jarus 관장님인데요 김재구 관장님의 제자입니다.

 

 

 

스승의 성공은 제자로 하여금 같은 길을 가도록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Jarus 관장님은 공권유술을 오랫동안 수련하기도 했지만 스승의 철저한 무도마인드와 프로페셔널한 도장운영법을 지도자연수를 통해서 완전히 이해한 후 Certified Gongkwon Yusul Dojang을 개설하였습니다.

 

 

김본부장님의 지도력으로 프로리다 공권유술 클럽이 4월말즈음 오픈을 할 예정이고 사범연수교육이 끝날 때 마다 사범들은 현장 실습을 통해서 감각을 익힌후 공권유술 도장개설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의 공권유술도 학부님과 회원들의 최고의 인기를 끌며 100% 성공이라는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최초라는 수식어와 공권유술 1세대라는 프라이드를 공권유술협회에서는 반드시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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