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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초등학교 공권유술 클럽
2018-6-14
관리자


홍콩 초등학교 공권유술 클럽

 

초등학교 선생으로 제직하고 있는 애슐리 사범은 공권유술 어린이 클럽을 개설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일산 총본관에서 훈련을 하고 간적도 있는 애슐리 사범은 늘 웃는 얼굴에 친절함이 몸에 베어있습니다.

 

학교 일과를 마치면 공권유술 도장으로 달려가 어린 학생들을 지도합니다.

바른 예절과 명랑하게 바뀌는 어린 제자들을 보면 너무나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공권유술로 인하여 한국의 무도예절과 사제의 문화가 전세계로 잘 전파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공권유술 배우러 간다.

 

 

주먹에 닿는 정확한 부위를 확인하기 위해 정권전체를 벽에 부딪치며 감각을 확인합니다.

 

 

주먹을 뻗을때 가드는 기본, 가슴에 홍콩국기가 잘 어울립니다.

 

 

처음 홍콩공항에서 마중나온 애술리를 보았을때 잘 생긴 미소년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이라는 말을 듣고 적잖이 놀랐는데, 여자라는 말에 두번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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