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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주짓수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란 무엇인가?
2018-3-20
관리자


코리안 주짓수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란 무엇인가?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는 돈을 내고 암바나 발차기 몇 개를 배우고 검은띠를 따는 그런 시스템이 아닙니다.

지도자연수를 통해서 공권유술 도장을 개설한 관장님의 도장 운영시스템을 조금만 관심있게 살펴보거나 하다못해 지도자연수 안내를 단 3분만 들여다보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될 만 한데 묘하게도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 이러한 지도자연수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지도자연수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공권유술도장이나 클럽을 개설할 경우,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어떤 회사원이 있습니다.

어느날 불현 듯 이 사람이 생각합니다.

나는 레스토랑을 개업하고 싶고 그것으로 성공하고 싶다고 결심합니다.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레스토랑을 오픈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경험이 없다는 것입니다.

경험없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가는 그 결말을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경험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회사원은 아무리 낮은 임금이라고 하더라도 보조 매니져로 취직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지금 비록 임금은 적지만 레스토랑의 전체 시스템을 파악하고 손님의 취향이나 서비스의 요건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탁월한 선택에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왜냐하면 몇 년후 이 회사원이 레스토랑을 개업하여 성공할 확률은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십 수 년씩 요리를 배워서 요리사가 되어야 레스토랑을 개업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 요리사가 레스토랑을 차려야만 하죠?

 

만약 그 회사원이 요리를 배우기 위해 취직했다면 그냥 좋은 요리사로 남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을 보시면 어느 정도 요리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음식점을 차리고 얼마 안가서 대부분 망하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공권유술에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이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는 기술을 배워서 검은 띠를 따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검은 띠를 딴다고 훌륭한 사범이 되는 것도 아니고, 무술 9단의 고단자가 도장을 개설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도장경영의 경험이 없기 때문에 도장을 오픈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우선인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람 때리는 기술만가지고 도장을 오픈하는 순간 그 즉시 망한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도장을 운영하신 분들도 모르실 때가 있습니다.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는 수준 높은 기술은 물론 도장운영의 시스템의 활용법을 교육받는 것입니다.

 

 

 

두 번째

 

공권유술 협회에 가입된 모든 도장은 현재 까지 단 한군데의 실패 없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가 사)대한공권유술협회를 운영하면서 협회수련관을 포기하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수련하는 것은 회원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학습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가령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면 나는 그것을 바로 협회수련관의 회원들에게 적용합니다.

완벽하지 않는 상태라도 일단 프로그램을 시도합니다.

만약 반응이 좋지 않거나 만들어 놓은 아이디어가 실패하면 나는 그것을 교훈삼아 다시 배우게 됩니다.

만약 반응이 좋다면 이것을 협회가입도장에게 권유합니다.

, 실험을 통해서 확실한 것만 공권유술관장에게 콘텐츠를 교류합니다.

이것은 협회가입도장이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질 좋은 프로그램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는 콘텐츠의 활용법과 프로그램의 활용법을 배우고 더 나은 콘탠츠를 개발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장의 실패원인을 경제나 인구, 자본과 같이 외부에서 실패요인을 찾거나 핑계를 대는데 분명히 말하지만 회원이 줄어드는 것은 훈련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흥미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일전에도 한번 칼럼에서 작은 도장이 성공을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기재한 적이 있습니다.

2년전 지도자연수를 마친 연수생이 보증금 1억에 월 500만원짜리 도장을 임대하여 새로운 도장을 개설한다고 했을 때 협회에서는 이를 허가하지 않고 협회에서 권고하는 낮은 임대료와 작은 장소를 권유했으나 몹시 기분 나쁘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결국 이분은 헬스클럽, 킥복싱, 개인 PT, 주짓수등을 함께하는 100평짜리 멀티짐을 오픈했고 얼마못가서 문을 닫았습니다.

도장이 망하는 원인은 딱 한가지입니다.

수입보다 지출이 많을 때 도장은 망하게 됩니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수입과 지출의 관계를 파악하고 도장을 개설해야 성공 할 수 있는데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분이 계셨습니다만 협회의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공권유술협회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공권유술협회 가입 도장의 100% 성공비결입니다.

 

공권유술도장은 아주 작은 규모의 도장을 오픈합니다. 만약 실패를 해도 데미지를 입지 않고 언제든지 프로그램을 수정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습니다. 협회의 권고를 따르면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입니다.

협회는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성공과 실패의 상황을 경험했고 이것을 잘 정리하여 시스템을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해서 점점 규모를 늘려가는 방법과 도장의 개수를 늘려나가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한 번에 큰돈을 벌려는 욕심이 도장경영을 늘 어렵게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2년 전 창원 성산에서 도장을 개설한 손경일 관장은 이제 2018113일 직영점 제3관을 오픈할 것입니다. 하나의 도장이 성공하면 두 번째 도장은 더욱 성공하기 쉽게 됩니다.

독일의 공권유술 뮌스터 본부도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여 올해 직영점을 또 다시 개설합니다.

유럽에는 개인 무술도장을 보기 어렵고 대부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체육관에서 무료로 수업을 받은 것을 감안한다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는 어떻게 두 번째 세 번째의 도장을 늘려나가며 함께 일해줄 사범의 확보나 수입을 어떻게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네 번째

 

 

연수기간동안 공권유술의 기술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도와드려서 공권유술의 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합니다.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는 배운 기술을 통해서 수련생들에게 좋은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체득하는 것입니다.

공권유술 도장경영에 대한 시스템의 활용과 프로그램의 이용법을 파악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제자를 양성하는 법을 디테일하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도장의 경영은 무도인을 넘어서 하나의 사업이고 관장은 사업가로 인식을 해야 합니다.

 

장사꾼과 사업가의 차이는 시스템이 얼마만큼 잘 돌아가고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공권유술 지도자연수는 한 가지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서 준비운동부터 마무리까지 1시간의 훈련시스템 전체를 파악하여 사범으로써 회원들을 지도하고 도장을 운영하여 즉각 수입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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