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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즘이 녹아있는 격투무도 공권유술
2016-8-18
강준


휴머니즘이 녹아있는 격투무도 공권유술

 

 

 

한국 태생의 무도브랜드, 그중에서도 남성과 여성이 함께 수련할 수 있는 무도는 흔치 않았습니다.

20년동안 공권유술도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현대적 기술프로그램과 정통을 가미하여 역사와 전통을 훼손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공권유술 도장에 조인한 수련생들의 즐거움을 보장해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기반에는 오직 수련생들을 위한 최상의 수련프로그램과 휴머니즘이 있습니다.

 

공권유술이 말하는 휴머니즘은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들면, 성인만을 위한 격투프로그램을 만들 무렵 나이 나이는 고작 34살이었습니다.

단순한 발차기와 기계체조, 쌍절권같이 끼워팔기식 수련프로그램이 전부였던 그 시절 공권유술은 한국무술계의 혁신이었습니다.

30대의 젊은 무도인의 바램은 여성과 남성을 한데 아우르는 진짜 즐거운 무술수련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진짜 정통격투무도를 하는동안 사범은 수련생 하나하나 모두 신경을 쓰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 그 어떤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을 배제하고서는 질 좋은 훈련이 될 수 없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매일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공권유술입니다.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야 한다면 공권유술은 스트레스 조차도 가장 좋은 친구가 될것입니다.

 

휴머니즘이 녹아있는 격투무도 공권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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