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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유술을 잘 하는 법
2018-3-1
강준


공권유술을 잘 하는 법


 

지금 고통에 인내하면서 훈련하고 계십니까?

 

지금의 고통이 나중에는 더 큰 보상으로 다가온다는 말 별로입니다.

 

헬스클럽이나 수영 또는 골프를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뭔가 지속적으로 기술을 배우고 체력을 단련하고 정신적으로도 강해지는 것을 찾다가 보니까 그래도 무도가 더 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리안 주짓수라고 말하는 공권유술을 시작한 거죠.

 

우리가 공권유술을 수련하는 이유가 삶의 활력소를 만들고 건강해지고 가정이 화목해지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취미로 격투기를 훈련합니다.

 

공권유술은 정말 실전 격투기에요.

 

모든 프로그램이 훈련을 하면 할수록 강해지도록 매뉴얼 화 되어 있습니다.

 

3개월만 해보시면 자신이 강해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격투기를 수련하는 이유에 있어서 일단 내가 즐거워야 하고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공권유술을 통해서 하루 한 시간이라도 행복에 빠져들게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행복하면 여러분의 부모나 여러분의 자녀나 여러분의 아내가 행복하게 됩니다.

 

무술, 격투기 이런 것을 고통스럽게 수련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꼭 산을 정복하지 않아도 잘 못된 것이 아니에요.

 

산 중턱까지 올라갔다고 이것이 실패가 아닙니다.

 

올라가는 동안 괴롭지 않고 즐거웠다면 그것으로 된 겁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정복보다는 산 자체를 좋아하게 되는 겁니다.

 

공권유술의 수련방법이 바로 이런 겁니다.

 

산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올라가면 되는 것이고 중턱까지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하면 됩니다.

 

무도란 모름지기 각고의 고통을 인내하며..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는 것이 무도의 깨달음...

 

공권유술을 시작할 때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자신의 아내를 사랑해 주는 것처럼 여러분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공권유술을 통해서 내가 먼저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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