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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만 기억하는 한국 종합격투기의 고유명사 공권유술
2018-5-14
강준


최초만 기억하는 한국 종합격투기의 고유명사 공권유술

 

 

종합격투기가 한국에 들어오기 훨씬 전 부터 공권유술은 한국형 종합격투기의 시스템을 갖추고 도장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1996년부터 지금까지 보완된 시스템과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의 훈련을 보다 알차게 만들어가고 있지만 공권유술의 훈련 메뉴얼은 과거나 현재나 원칙적으로 똑같습니다.

 

나는 1등의 법칙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권유술이 좋은 시스템과 프로그램만 지속적으로 개발이 된다면 한국 격투무술의 시장선도를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한 분야의 최고만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자생한 종합격투기 하면 공권유술을 떠올릴 수 있도록 우리는 늘 분발하고 있습니다.

 

처음 공권유술이 한국 무술에 등장했을 때 격투기를 배우려는 회원들은 생소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십 수 년동안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공권유술은 사람들의 인식을 서서히 바꾸어 놓았고 한국의 종합격투기 하면 자연적으로 공권유술을 떠올리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첫 번째를 기억은 잘 하는 반면 두 번째는 관심조차 없거나 기억하더라도 금방 잊혀지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늘 첫 번째의 제품과 이름에 충성도와 신뢰를 보내는 반면 다른 후발자와 제품들은 신뢰감을 주지 않게 됩니다.

 

가령, 반창고 하면 대일밴드가 떠오르는데 대일밴드가 반창고 업계 1등이었기 때문이죠.

하이타이, 노트북, 봉고차, 스카치테이프, 포클레인, 딤체 등 많은 상품들이 마치 고유명사가 되어 그 제품을 대표합니다.

 

공권유술이라는 무술 브랜드 역시도 한국형 종합격투기라는 첫번째 브랜드로써 대대적인 광고 없이도 이미 형성된 신뢰로 도장을 개설하여 많은 회원들로 운영됩니다.

 

1등으로 알려진 혹은 최초라는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식을 심어줍니다.

공권유술은 한국격투무도의 고유명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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