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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부관장님의 지도력이 놀라울 뿐입니다
2014-4-7
관리자




노원구 상계동 어린이 공권유술 클럽입니다.

이제 겨우 2개월의 짧은 시간에 배운 업어치기를 너무나 잘하고 있습니다.

김수부관장님의 지도력이 놀라울 뿐입니다.

대련을 즐길 때는 인신가드를 착용하고 어린이용 손등보호대(손가락을 함께 보호할 수 있고 상대를 잡기가 용이함)를 착용하여 어린이수련생의 안전에 더욱 힘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권유술 도장에 어린이가 충만해야하고 지도사범의 공권유술적 철학이 잘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어린이가 유단자가 되고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었을 때,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서 무도수련을 평생 정진의 마음가짐으로 임하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스승을 잘 보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의 시초이고, 도장의 발전과 수련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도울 수가 있습니다.

이것의 근본은 지도사범이 날마다 실시하는 조회와 종례입니다.

  

이것이 기술한가지를 습득하는 것보다 미래를 위해서 훨씬 중요합니다.

  

또한 항상 사범님이 말씀하실 때 공손하게 경청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공권유술의 프로그램은 사범은 무도지도의 보람을 수련생은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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