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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유술 기술(낚시걸이 - 정강이 꺾기)
2017-12-20
관리자


 

공권유술에서는 위의 동영상의 기술을 낚시걸이라고 불리 웁니다.

상대의 다리를 마치 낚시 바늘처럼 걸어서 메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만 정식 명칭은 “Kouchi-makikomi”라고 합니다.

스파링에서 키가 작은 사람이 키가 큰 사람을 메칠 때 자주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메치기 자체로는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기 어렵기 때문에 이후에 빠르게 제압하는 기법이 필요합니다.

Kouchi-makikomi를 구사할 때 미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두고 기술을 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나는 메치기를 한후 빠르게 가로누르기(사이드포지션)를 잡을 것이다. 또는 메쳐진 상태에서 바로 서브미션을 실행할 것이다 라는 것을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나오는 기술을 나의 정강이 정면 모서리로 상대의 정강이 옆면을 대고 꺽는 기술입니다.

여러분들도 기다란 각목 부러뜨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각목의 양쪽 끝을 손으로 잡고 그 가운데에 무릎으로 지지한 후 당겨서 부러뜨리는 방식과 비슷합니다.

정강이의 정면은 매우 강하지만 측면은 정말 약하기 때문에 약간의 충격에도 부러지게 됩니다.

자신의 몸을 완전히 상대의 몸에 기대어 놓고 부드럽게 기술을 구사 하는게 이 기술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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