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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유술 지도자연수 빅미트 훈련법과 바디미트 훈련법
2017-8-25
관리자


공권유술 지도자연수 빅미트 훈련법과 바디미트 훈련법

 

 

5주간의 공권유술 지도자 연수에서는 타격기, 메치기, 주짓수(와술)등을 쉽게 이해하고 빨리 기술을 습득하여 높은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최적의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도자연수에 실시했던 공권유술 빅미트 훈련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빅미트 훈련 프로그램은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키즈 공권유술을 배우는 어린이들에게도 빅미트 프로그램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4개의 훈련프로그램이 있는데 이번 연수에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훈련했습니다만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공권유술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순환 컴비네이션입니다.

일전에도 한번 소개를 드린바가 있습니다만 왼발-왼손-오른손-오른발 이렇게 같은 발의 같은손 또는 같은손에 같은발이 순차적으로 나가면선 타격하는 컴비네이션 기법입니다.

 

화면에서도 보시다시피 순서를 외워서 동작을 하면 금방 잊어버리고 몸에 익숙해지지 않으니까 쉿,쉿 소리를 내며 리듬감을 귀로 듣고 몸이 동작을 기억하도록 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대각선 컴비네이션입니다.

마지막 나가는 손의 반대 발로 킥을 하면서 마무리하는 컴비네이션을 말합니다.

가령, ,투 스트레이트를 치면 오른손이 마지막에 공격을 하게 되고 그러면 오른손의 반대발인 왼발로 킥을 하는 원리입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는 컴비네이션 기법이고 대부분의 타격무술에서 사용됩니다.

 

 

 

세 번째는 두박자 컴비네이션입니다.

같은 발로 두 번씩 킥을 하며 반대발로 넘어가는 컴비네이션을 말합니다.

역시 리듬을 잘 타면서 훈련을 하면 몸이 컴비네이션을 잘 기억하도록 노력합니다.

 

 

 

만약 빅미트가 없다면 바디미트를 대용해도 좋습니다만 훈련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공권유술에서는 바디미트 훈련법과 빅미트 훈련법을 구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놓고 훈련을 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어린 청소년들이 맨손을 사용하여 타격하는 감각과 각도를 익히게 최적입니다. 그러나 단련이 되지 않은 어린이나 여성의 경우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피부가 벗겨지는 부상을 입을수가 있습니다.

샌드백 글러브를 착요하고 연습을 시키면 부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바디미트가 아니래도 쉴드나 암미트 같은 것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킥과 펀치를 함께 이용하여 자유럽게 컴비네이션 훈련합니다만,  초급자나 어린이의 경우 손을 사용하면서 컴비네이션 감각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공권유술 지도자연수에서는 다양한 훈련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곧바로 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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